보컬 듀오 2F(이프)와 가수 허각이 음악 예능으로 뭉친다.

2F(신용재, 김원주)와 허각이 참여한 SBS 음악 예능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의 스페셜 트랙 ‘My First Love (나와 결혼해줄래요)’가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My First Love’는 2F와 허각을 비롯해 임한별, 손동운, 주호, 김희재까지 총 7인의 보컬리스트들이 함께 부른 단체곡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설레는 마음으로 청혼하는 감정을 따뜻한 가사로 표현했다. 지난해 여성 보컬리스트 편으로 방송된 ‘더 리슨: 바람이 분다’의 단체곡 ‘느린 이별’에 참여했던 이도형(AUG)과 한경수가 이번에도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2F와 허각이 함께 출연하는 ‘더 리슨: 우리가 사랑한 목소리’는 보컬리스트 7인이 서울 신촌을 시작으로 예술관광 대표도시 광주 곳곳에서 버스킹을 펼치는 음악 예능이다. 오는 29일 밤 12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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