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미술품 및 골동품 경매회사인 소더비의 보석 전문가 소피 스티븐스가 17일 ‘골든 카나리아 광택 다이아몬드’를 들고 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303.10캐럿) 무결점(무불순물) 다이아몬드로서 오는 12월 7일 뉴욕 소더비 경매에 부쳐지게 되며, 가격은 약 1500만 달러로 추정된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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