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구 대표 교육축제 ‘포포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2일 오후 3∼8시 영등포공원에서 열리는 포포페스타는 영등포의 ‘포’와 네 가지 행사를 뜻하는 ‘포(four)’를 합쳐 이름 지은 행사로, 청소년 자치·진로·과학·책 등 네 가지 분야를 결합했다.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리는 올해는 ‘미래 과학기술’을 주제로 100여 개의 전시·체험부스와 20여 개의 공연이 펼쳐진다. 60여 개 청소년 동아리, 21개 교육·청소년기관, 5개 혁신교육지구 분과 등 100여 개 기관·단체가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존 부스는 미래과학기술체험(자율주행차·드론 조종), 테마별 북큐레이션, 식용곤충체험, 창의력경진대회, 다문화·장애인식개선, 나만의 미니 화분 만들기(청소년동아리) 등으로 구성된다. 또 전시존에서는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시화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YDP미래평생학습관의 민화 클래스도 마련된다.
구는 이번 행사에서 미래 교육도시 비전을 선포한다.
김구철 기자
22일 오후 3∼8시 영등포공원에서 열리는 포포페스타는 영등포의 ‘포’와 네 가지 행사를 뜻하는 ‘포(four)’를 합쳐 이름 지은 행사로, 청소년 자치·진로·과학·책 등 네 가지 분야를 결합했다.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리는 올해는 ‘미래 과학기술’을 주제로 100여 개의 전시·체험부스와 20여 개의 공연이 펼쳐진다. 60여 개 청소년 동아리, 21개 교육·청소년기관, 5개 혁신교육지구 분과 등 100여 개 기관·단체가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존 부스는 미래과학기술체험(자율주행차·드론 조종), 테마별 북큐레이션, 식용곤충체험, 창의력경진대회, 다문화·장애인식개선, 나만의 미니 화분 만들기(청소년동아리) 등으로 구성된다. 또 전시존에서는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시화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YDP미래평생학습관의 민화 클래스도 마련된다.
구는 이번 행사에서 미래 교육도시 비전을 선포한다.
김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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