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뉴시스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뉴시스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4차전도 매진에 실패했다.

20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과 KT의 2022 신한은행 쏠(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8464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만원 관중(1만7600명)에는 9136명이나 부족했다. 4경기 연속 매진 실패.

앞서 1∼2차전이 열린 고척스카이돔 매진 기준은 1만6300석이지만 1차전에는 1만5018명, 2차전에는 9282명의 관중이 입장해 매진에 실패했다. 전날 수원에서 치른 3차전도 9791명으로 1만 관중을 채우지 못했다. 이날까지 5경기를 소화한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6만155명이다.

올해 가을야구 첫 경기였던 KIA와 KT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수원케이티위즈파크·1만7600명)만 만원을 달성했다.

수원 = 정세영 기자
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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