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의 나라’ 캐나다의 퀘벡주 이스트볼턴의 숲이 지난 9일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들어 있는 가운데 하트 모양의 베이커 호수가 파란 하늘색을 머금은 채 빛나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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