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보로디안카 주택에서 20일 정전이 되자 한 주민이 촛불을 들고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최근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전력 시설 40%가 손상된 우크라이나는 이날부터 전국 단위 순환 단전에 들어갔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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