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관리 분야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간 전기안전관리 분야 예비 창업자 지원에 나섰다.
24일 공사는 최근 전북혁신도시 소재 전기안전연구원에서 김권중 기술이사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드림(Do+Dream) 창업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6월부터 8월 말까지 공고를 통해 선정된 예비 창업자 3명의 창업 계획 절차에 따른 성실한 사업 수행과 공사의 법정 계측장비 지원 및 사후관리 사항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두드림(Do+Dream) 일자리 지원사업’은 민간 전기안전관리 분야 ‘창업 지원’과 구인·구직자 간 일자리를 연결해주는 ‘일자리 매칭’ 사업으로 구성된다. 일자리 매칭 사업은 올해 11월 말까지 희망자를 모집한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24일 공사는 최근 전북혁신도시 소재 전기안전연구원에서 김권중 기술이사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드림(Do+Dream) 창업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6월부터 8월 말까지 공고를 통해 선정된 예비 창업자 3명의 창업 계획 절차에 따른 성실한 사업 수행과 공사의 법정 계측장비 지원 및 사후관리 사항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두드림(Do+Dream) 일자리 지원사업’은 민간 전기안전관리 분야 ‘창업 지원’과 구인·구직자 간 일자리를 연결해주는 ‘일자리 매칭’ 사업으로 구성된다. 일자리 매칭 사업은 올해 11월 말까지 희망자를 모집한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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