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키움의 2022 신한은행 쏠(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승제) 1차전이 만원 관중을 동원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일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 키움의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약 2시간 20분 앞두고 2만3750석이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올해 포스트시즌 2번째 만원 관중. 앞서 지난 13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매진됐고, 이후 열린 준플레이오프 5경기가 모두 만원 관중 동원에 실패했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9만6933명이다.
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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