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오는 11월 20일까지 ‘할로윈’ 축제를 개최하고,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할로윈 체험을 제공한다.

에버랜드는 할로윈 데이를 정말로 오싹하게 보내고 싶은 호러 마니아에게는 ‘블러드시티’를 추천한다. 극강의 공포체험 성지로 유명한 블러드시티는 에버랜드가 매년 가을 선보이는 할로윈 테마존이다. 올해 시즌6로 새롭게 탄생한 블러드시티에서는 좀비들이 창궐한 도시를 탈출하기 위해 199번 급행열차를 타야 한다는 테마 스토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호러 콘텐츠를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

무서운 것보다는 유쾌하고 재미있게 할로윈 데이를 보내고 싶다면 ‘해피 할로윈’ 코스를 추천한다. 에버랜드 대표정원인 포시즌스가든을 방문하면 컬러풀한 호박 조형물들이 메리골드, 천일홍 등 가을꽃들과 함께 다채롭게 전시돼 있어 익살스러운 할로윈 추억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좀 더 이국적인 할로윈 분위기를 경험하려면 캐리비안 베이를 찾으면 된다. 캐리비안 베이가 지난봄에 이어 올가을에도 운영하고 있는 ‘마르카리베 2.0’에서는 누구나 별도 요금 없이 캐리비안 베이에 입장해 이국적인 분위기의 해변 카페를 마음껏 경험할 수 있다. 전체적인 테마가 카리브해 가을 축제를 모티브로 디자인돼 있어 마치 해외 휴양지 해변에서 할로윈 데이를 보내는 듯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10월 말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센텀시티점 두 곳에 ‘할로윈 팝업스토어’도 특별 운영한다. 에버랜드 할로윈 인기 굿즈 50여 종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