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참여형(Employee participation)·장기적(Long-term commitment)·선도적(Leading activity) 사회공헌이라는 3가지 운영 원칙을 갖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 재능 기부를 통해 청년들의 진로 설정을 돕고, 금융 인재를 양성하는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금융 인재 양성 프로그램 중 ‘이화-씨티 글로벌 금융 아카데미’는 이화여대와 함께 200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매 학기 12회 이상의 강의를 진행하고, 학교 측에서도 3학점을 인정하며 정식 교과목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민사회 발전과 비정부기구(NGO)를 이끌어 나갈 젊은 시민사회 리더 양성을 목표로 2006년 시작한 ‘씨티-경희대학교 NGO 인턴십 프로그램’ 역시 성공적인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겨울방학을 이용해 인턴 학생들이 NGO 단체에서 8주 동안 실무 교육 및 직접 업무를 체험하게 된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이 아닌 임직원들의 자발적 재능 기부와 역량 있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사회계층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기업 시민으로서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목표로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가 사회문제를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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