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제 골프장의 재산세 중과세 개선 방안을 찾는 토론회가 열린다.

한국골프문화포럼은 28일 오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클럽 2층 지리산룸에서 회원제 골프장 재산세 중과세 현황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2022년 2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임상빈 한국지방세연구원 연구위원이 골프장의 지방세 과세 합리화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윤현석 한국지방세학회 학회장, 장달영 로앤에스 대표 변호사, 이기열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계고문이 토론에 나선다.

한국골프문화포럼은 "골프에 대한 인식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현행 회원제 골프장 재산세 중과세 제도가 미래 골프산업 발전을 위해 어떠한 문제점이 지적될 수 있고 어떠한 개선방안이 있을지 다양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고 이번 세미나를 설명했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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