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호국훈련에 참여한 해병대원들이 26일 경북 포항시 송라면 독석리 해안 일대에 상륙한 뒤 수륙양용장갑차에서 내려 목표지역을 확보하고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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