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우영우 제작사 에이스토리와 우영우 지적재산권(IP)을 이용한 상품 개발 및 마케팅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 달 ‘우영우 김밥’ 2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극 중에서 우영우는 고급 식당이나 구내식당에서 김밥만 먹는 인물로 묘사된다.
세븐일레븐은 다음 달 2일부터 12일간 경기 의왕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에서 ‘우영우 김밥집’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김병철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오감으로 체험하고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재미를 고객에게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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