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은 앞서 4월에도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국내 입국한 고려인 난민의 정착 및 안정을 위한 지원사업에 마스크를 제공한 바 있다. 대우산업개발은 고려인 가족 등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약 100여 명을 위해 KF94 마스크’에어데이즈’를 무상 지원했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대우산업개발은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마스크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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