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는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중학생으로 나눠 선정하며 △대상 3명 각 150만 원 △금상 3명 각 100만 원 △은상 3명 각 70만 원 △동상 3명 각 50만 원 △장려상 15명 각 30만 원 △입선 173명(문화상품권 각 1만 원)을 시상한다.
전북 전주에 공장을 둔 삼양사, 삼양화성 등 삼양그룹 계열사 2곳은 휴비스와 함께 지난 1996년부터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축제’를 진행해 왔는데, 올해 글 부문을 폐지하는 대신 그림 부문 참가대상을 중학생까지 확대했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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