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화장품, 홍삼 등의 소비재와 산업재를 생산하는 충청지역 33개 중소 기업과 베트남 기업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 매칭 데이’를 베트남 하노이와 호찌민에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김철우 중기중앙회 국제통상부장은 “이번 상담회에서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베트남 현지 사무소의 적극적인 후속관리를 통해 참가기업들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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