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언론인회(회장 박기병·사진)는 격동의 시절, 한국 근현대사에서 기자를 천직으로 알고 정론 직필에 매진해온 거목들의 발자취를 담은 ‘언론계 거목들 4’를 1일 출간했다. 대한언론인회가 기획·출간한 ‘언론계 거목들’ 시리즈 네 번째 편이다. 명 시평을 남긴 칼럼니스트 홍승면 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등 10명의 생애를 조명했다. 집필은 박기병 대한언론인회 회장 등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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