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6차전도 매진에 성공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8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키움의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6차전 입장권 2만2500장이 경기 시작 2시간 10분 전인 오후 4시 20분께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10경기 연속 만원 관중을 동원했다. 올해 가을 야구 16경기에서 동원한 관중은 27만5883명이다.
이번 가을야구에서 매진을 이루지 못한 것은 KT와 키움의 준플레이오프 1∼5차전이다.
인천 = 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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