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열린 6·25 참전 프랑스 용사 고 로베르 피크나르 씨의 유해 봉환식에서 국군의장대 장병이 고인의 영정과 유해를 옮기고 있다. 유해는 고인의 뜻에 따라 오는 12일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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