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디지털 아트 콘테스트 ‘프리덤 오브 무브먼트’(Freedom Of Movement)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콘테스트 주제는 ‘언제, 어디든지 떠날 수 있는 이동의 자유’다. 현대차는 아티스트들의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향후 브랜드 협업을 통해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갈 크루를 모집하기 위해 이번 콘테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의 차종 형상을 활용해 주제에 부합하는 작품을 이미지 또는 영상 형식으로 제작할 수 있다면 누구나 콘테스트에 참여가 가능하다. 현대차는 1·2차 심사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한다.
시상 인원은 20명이며 대상 600만 원, 최우수상 400만 원 등 3000만 원의 작품활동 지원금이 지급된다. 수상 아티스트에게는 수상작 디지털 전시 참여와 3개월 간의 H-ART(하트) 크루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이근홍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
# 이재명 정부관련기사
177
이 대통령-멜로니 총리 ‘반도체·항공·AI’ 첨단산업 MOU
李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경찰, 특별 포상 받았다
-
# 관세 전쟁관련기사
75
트럼프 관세위협에 EU도 “보복”… 대서양 동맹 80년만 최대 위기 [트럼프 재집권 1년 美 어디로 가나]
[속보]“보복 관세 10%”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엄포
-
# 3대 특검관련기사
117
추미애 “尹, 초범 이유로 깃털같은 형량…정의 균형추 기울어”
‘세 번째 굴욕’ 생중계된 尹 재판…朴·李 이후 또 법정 선 전 대통령 “알 권리” vs “쇼 변질”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