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질 여사가 7일 민주당 웨스 무어 메릴랜드 주지사를 위한 마지막 지원유세에 참석한 뒤 백악관으로 돌아오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귀갓길 선거 전망에 대한 질문에 “상원은 이길 수 있다고 보며 하원 선거는 어렵다”고 말했다. UPI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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