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8일 부산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신상윤(사진 왼쪽) LG전자 스프라우트컴퍼니 대표와 오경승(오른쪽)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를 기증했다. LG전자는 고신대 복음병원, 수원 아주대병원,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 등 3곳에 LG 틔운 미니 150대를 기부할 예정이다.

각 병원은 이 제품을 퇴원을 앞둔 소아 환자나 중환자 등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선물로 전달하거나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병실에 비치할 계획이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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