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총 12회…고군분투하는 직장인의 오피스라이프 그려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뮤지컬 ‘정글라이프’를 반포심산아트홀에서 개막한다고 10일 밝혔다. 정글라이프는 정글 같은 삶의 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직장인들의 오피스 라이프를 리얼하게 풀어낸 공연이다.
한국 순수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로 정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물과 등장인물의 성격을 결합시켜 각자 다른 개성을 지닌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뮤지컬계의 미생으로 주목 받고 있다.
공연 관람 연령은 만 9세 이상이며 서초구민을 포함한 서초문화재단 홈페이지 회원, 재관람 관객 등에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총 12회차로 공연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초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반포심산아트홀 개관 이래 처음 선보이는 이번 뮤지컬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많은 공감과 위로가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오는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뮤지컬 ‘정글라이프’를 반포심산아트홀에서 개막한다고 10일 밝혔다. 정글라이프는 정글 같은 삶의 현장에서 고군분투 중인 직장인들의 오피스 라이프를 리얼하게 풀어낸 공연이다.
한국 순수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로 정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동물과 등장인물의 성격을 결합시켜 각자 다른 개성을 지닌 인물들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뮤지컬계의 미생으로 주목 받고 있다.
공연 관람 연령은 만 9세 이상이며 서초구민을 포함한 서초문화재단 홈페이지 회원, 재관람 관객 등에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총 12회차로 공연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초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반포심산아트홀 개관 이래 처음 선보이는 이번 뮤지컬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많은 공감과 위로가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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