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무남 전 대한역도연맹 회장이 10일 별세했다. 80세. 여 전 회장은 1999년부터 2010년까지 대한역도연맹 회장으로 재임하며 한국 역도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장미란이 세계선수권 4연패와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다. 여 전 회장의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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