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전국 전통시장 수는 2006년 1610개에서 2020년 기준 1401개로 14년간 209개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마트, 편의점 등이 커지며 전통시장의 역할을 대신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21일 오전 서울의 한 전통시장 모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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