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길 SK이노베이션 부사장. 한국PR협회 제공
임수길 SK이노베이션 부사장. 한국PR협회 제공


한국PR협회는 22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2022 PR인의 날 및 제30회 한국PR대상 시상식’을 열고 올해의 PR인에 임수길(57·사진) SK이노베이션 부사장을 선정, 시상했다.

임 부사장은 1991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후 32년간 PR 업무를 맡아 왔으며, SK이노베이션 밸류크리에이션센터장으로 회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가치를 알리는 데 힘쓴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 한국PR협회는 올해의 PR기업에 리앤컴, 올해의 홍보대사에 가수 송가인을 선정했다. 한국PR협회는 지난 1993년부터 매년 올해의 PR인을, 2004년부터는 올해의 PR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김호준 기자
김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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