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왼쪽) 청년재단 이사장이 22일 재단 세미나실에서 충북청년희망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재단 제공
장예찬(왼쪽) 청년재단 이사장이 22일 재단 세미나실에서 충북청년희망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재단 제공


재단법인 청년재단은 22일 충북청년희망센터와 청년정책 전달체계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기관은 앞으로 유대관계를 강화하며 청년지원 사업 추진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공유하며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는 등 청년 정책 저변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재단은 청년센터 발전과 청년정책 전달체계 활성화를 위해 ‘전국 청년센터 종사자 대상 직무분석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센터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과정을 개설하고 청년센터 업무 매뉴얼도 개발할 예정이다.

장예찬 청년재단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의 청년센터에서 균일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청년센터 종사자 역량 강화와 처우개선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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