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서울 강남우체국 직원들이 우편으로 발송할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고지서를 분류하고 있다. 올해 주택분 종부세 고지 인원은 122만 명으로, 지난해(93만1000명) 대비 28만9000명(31.0%)이 불어났다.


박윤슬 기자
박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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