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카탈루냐 빌라노바 데 사우의 테르강이 23일 수개월째 계속된 극심한 가뭄으로 갈라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바르셀로나 등 주요 도시에선 제한 급수가 이뤄질 전망이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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