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이 저소득 여성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최근 대한적십자사에 ‘하이(H!) 캠페인’을 위한 지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

하이 캠페인은 현대홈쇼핑이 지난 2017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과 출산 예정자 등에게 여성 생애주기에 맞춰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전달한 지원금은 여성 위생용품과 유모차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한 상생 경영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공식 온라인몰인 ‘현대H몰’에서 소상공인 400여 곳의 온라인 매출 활성화를 돕는 ‘상생상점’을 12월까지 운영한다.

상생상점은 현대H몰 내 기획전, 메인페이지 등을 통해 소상공인 브랜드 상품을 지속 노출하고, 라이브커머스인 ‘쇼핑라이브’ 제작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홈쇼핑은 월 2회씩 상생상점 기획전을 열고 다양한 소상공인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상생상점 외에도 올해 연말까지 50여 개 소상공인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라이브커머스 제작 지원 사업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월 3∼4회 라이브커머스 방송 송출과 수수료 감면, 고객 할인 프로모션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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