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김현수 기자
경기 동두천시는 ‘2022년 동두천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지난 28일 송내초등학교, 이담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주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생으로, 최근 사회적 이슈인 동물 학대, 유기동물 발생 및 개 물림 사고 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 내용은 반려동물 에티켓, 개 물림 사고 예방, 생명존중 이론 교육 및 반려동물과 교감하기 실습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이한 만큼, 늘어나는 반려동물에 따른 문제 예방을 위해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은 성숙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한 인식변화의 시작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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