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다시 찾아온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
경기북부와 강원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영하의 강추위가 기승을 부린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에서 추위를 피해 휴일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몰려 붐비고 있다.
한파가 다시 찾아온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
월요일인 5일에도 강추위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본격적인 겨울추위가 시작된 4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방한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서울은 영하 8도, 경기 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에서 -10도 이하, 그 밖의 중부지방과 전북 동부, 경북 북부에서 -5도 이하, 그 밖의 남부지방은 0도 안팎의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윤성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