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1가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완화 소식에 1294원대까지 내려간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9원 내린 1297.0원에 출발했다.

박윤슬 기자 seul@munhwa.com
박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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