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과 박경림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의 MC로 발탁됐다.
절친한 사이인 두 사람은 오는 26일 방송을 재개하는 ‘조선의 사랑꾼’으로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배우 최성국, 방송인 오나미가 가세한다.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정규편성 이후 스튜디오 진행이 추가되는 방식으로 포맷이 일부 변경된 ’조선의 사랑꾼‘에 네 사람이 출연한다”면서 “모두 다 ‘사랑꾼’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이들은 다큐멘터리 같은 결혼 준비 과정을 지켜보며 함께 울고 웃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진용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
# 관세 전쟁관련기사
72
트럼프 관세위협에 EU도 “보복”… 대서양 동맹 80년만 최대 위기 [트럼프 재집권 1년 美 어디로 가나]
[속보]트럼프 “이란과 거래 국가, 대미 거래시 25% 관세 부과”
-
# 3대 특검관련기사
114
[속보]특검, 윤석열 사형·김용현 무기징역·노상원 30년 구형
[속보]‘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
# 이재명 정부관련기사
174
李대통령, 종교지도자들 면전에서…“해악 끼치는 종교, 국민도 해산 동의할 것”...종교계도 ‘수긍’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에 중국만큼 일본도 중요하다 직접 말해”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