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0시 56분쯤 대구 달서구 월암동 종이 포장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시 53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300여 명의 인력과 100여 대의 장비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전 4시 18분 큰 불길을 잡았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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