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김현수 기자
경기 고양시는 내년부터 신평배수펌프장 유수지 확장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평배수펌프장은 도촌천, 대장천, 행신천, 장항수로 등 39.84㎢ 유역의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로, 지난 1995년 준공됐다.
하지만 지난 2019년 신평 제2 펌프장을 증설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수지 미확장으로 담수 용량이 부족해지자 고양시는 유수지 확장 공사를 위해 내년 본예산에 타당성 조사 등 용역비 5000만 원이 반영되도록 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 고양시는 유수지를 확장하면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민 친화형 방재시설로 건설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신평배수펌프장의 방재 성능을 높여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시민 친화적 수변 공간을 조성하려 한다”면서 “사업비 또한 국·도비 확보 등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 고양시는 내년부터 신평배수펌프장 유수지 확장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평배수펌프장은 도촌천, 대장천, 행신천, 장항수로 등 39.84㎢ 유역의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로, 지난 1995년 준공됐다.
하지만 지난 2019년 신평 제2 펌프장을 증설했음에도 불구하고 유수지 미확장으로 담수 용량이 부족해지자 고양시는 유수지 확장 공사를 위해 내년 본예산에 타당성 조사 등 용역비 5000만 원이 반영되도록 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 고양시는 유수지를 확장하면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민 친화형 방재시설로 건설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신평배수펌프장의 방재 성능을 높여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시민 친화적 수변 공간을 조성하려 한다”면서 “사업비 또한 국·도비 확보 등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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