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기 지역 스키장들이 속속 문을 열고 있는 가운데 11일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에서 동남아 관광객들이 엉덩방아를 찧어가며 스키를 배우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