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산업용·일반용 전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전력거래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사진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전력 서울본부 전광판에 전력수급 현황이 표시돼 있는 모습.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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