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총동창회(회장 이상배)는 고정용(왼쪽 사진)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이사와 장세현(오른쪽) 동극건업㈜ 대표이사를 올해의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리는 ‘단국대 총동창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고 대표(경제학과 77학번)는 2013년 ㈜아이젠파마코리아를 창립해 난임치료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장 대표(재료공학과 86학번)는 2021년 철근콘크리트공사업협의회 회장에 선임돼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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