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주전 수문장 위고 요리스(35·토트넘 홋스퍼)가 역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골키퍼 최다 출전 타이기록을 작성했다.
요리스는 15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준결승전에 골키퍼 장갑을 끼고 선발 출전, 눈부신 선방쇼를 펼쳐 프랑스의 2-0 승리에 큰 힘을 보냈다.
요리스는 월드컵 통산 19경기에 출전, 독일의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와 함께 월드컵 골키퍼 최다 출전 공동 1위에 자리했다.
요리스는 오는 19일 열리는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에서도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커 월드컵 골키퍼 최다 출전 기록을 깨트릴 것으로 내다보인다. 아울러 요리스는 이번 월드컵 기간 레전드 수비수 릴리앙 튀랑(142경기)을 넘어 프랑스 역대 A매치 최다 출전 기록(144경기)을 갈아치웠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요리스는 15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준결승전에 골키퍼 장갑을 끼고 선발 출전, 눈부신 선방쇼를 펼쳐 프랑스의 2-0 승리에 큰 힘을 보냈다.
요리스는 월드컵 통산 19경기에 출전, 독일의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와 함께 월드컵 골키퍼 최다 출전 공동 1위에 자리했다.
요리스는 오는 19일 열리는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에서도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커 월드컵 골키퍼 최다 출전 기록을 깨트릴 것으로 내다보인다. 아울러 요리스는 이번 월드컵 기간 레전드 수비수 릴리앙 튀랑(142경기)을 넘어 프랑스 역대 A매치 최다 출전 기록(144경기)을 갈아치웠다.
정세영 기자 niners@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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