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참여, 2019년부터는 정기 후원
HDC현대산업개발은 15일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5개가 협력해 진행되며, 지역별로 모금된 성금은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이에 따라 HDC현대산업개발의 후원금은 서울 용산구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하거나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저소득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으로 본사를 옮긴 뒤 용산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을 기탁해왔다. 2019년부터는 정기적인 지원을 시작, 매년 3000만 원씩 기부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추위가 시작된 가운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15일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성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5개가 협력해 진행되며, 지역별로 모금된 성금은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이에 따라 HDC현대산업개발의 후원금은 서울 용산구 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하거나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저소득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용산으로 본사를 옮긴 뒤 용산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금을 기탁해왔다. 2019년부터는 정기적인 지원을 시작, 매년 3000만 원씩 기부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추위가 시작된 가운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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