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내부를 사무 공간으로 꾸민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를 19일 출시했다. 차량에는 개인 업무와 소그룹 회의를 할 수 있도록 △영상회의 시스템 △접이식 회의 테이블 △업무용 사이드 테이블 등을 갖췄다. 기본형은 10인승이며 13인승 등으로 맞춤 제작도 가능하다. 가격은 10인승 기준 5억8532만 원.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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