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캠퍼스 혁신파크 신규사업 공모 설명회도 병행 개최
국토교통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캠퍼스 혁신파크로 선정된 경북대와 전남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대학의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산학연 혁신허브(기업 입주공간)를 마련해 정부의 산학연 협력 및 기업역량 강화 사업 등을 활용·연계함으로써 대학을 지역의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3개 부처(교육부, 국토부, 중기부) 공동 사업이다.
지난 2019년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안’ 발표 후 그간 3차례 공모를 거쳐 경북대 등 7개 대학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사업별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착공 등 개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대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 내 약 2만9000㎡의 면적의 부지를 대학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해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한다. 산업시설용지 및 복합용지에 전자부품 제조업, 정보서비스업,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 첨단산업 업종을 유치하고 연구개발·기술·창업 및 지역 협력 기능을 집약해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창업 클러스터의 중심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전남대 캠퍼스 혁신파크는 약 3만5000㎡ 면적으로 조성된다. 연구, 생산, 정주 및 쾌적한 도시 기능 확보를 위해 기업입주공간인 산학연 혁신허브와 함께 업무 공간과 주거, 문화, 복지 시설이 집약된 어메니티 혁신 허브 및 창업 기업의 양적 성장 지원을 위한 글로벌 혁신허브도 구축할 계획이다.
조해동 기자
국토교통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캠퍼스 혁신파크로 선정된 경북대와 전남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대학의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산학연 혁신허브(기업 입주공간)를 마련해 정부의 산학연 협력 및 기업역량 강화 사업 등을 활용·연계함으로써 대학을 지역의 혁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3개 부처(교육부, 국토부, 중기부) 공동 사업이다.
지난 2019년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안’ 발표 후 그간 3차례 공모를 거쳐 경북대 등 7개 대학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으며, 사업별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착공 등 개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대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 내 약 2만9000㎡의 면적의 부지를 대학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해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한다. 산업시설용지 및 복합용지에 전자부품 제조업, 정보서비스업,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 첨단산업 업종을 유치하고 연구개발·기술·창업 및 지역 협력 기능을 집약해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창업 클러스터의 중심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전남대 캠퍼스 혁신파크는 약 3만5000㎡ 면적으로 조성된다. 연구, 생산, 정주 및 쾌적한 도시 기능 확보를 위해 기업입주공간인 산학연 혁신허브와 함께 업무 공간과 주거, 문화, 복지 시설이 집약된 어메니티 혁신 허브 및 창업 기업의 양적 성장 지원을 위한 글로벌 혁신허브도 구축할 계획이다.
조해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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