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박민)은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고정애(사진) 중앙일보 편집국장대리 겸 콘텐트제작 치프(Chief) 에디터를 제70대 총무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관훈클럽 감사에는 최대식 SBS 정치부장과 최혜정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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