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테리어 인기에 화이트 인덕션 인기
얼룩과 변색에 강한 프랑스 명품 유로케라 세라믹 글라스 적용
주방 가전기업 쿠첸이 선보인 ‘화이트 3구 인덕션 더 블랑(THE BLANC)’은 프리미엄 컬러 인덕션이다. 신제품은 개인 취향을 중시하는 MZ세대, 신혼부부 등을 겨냥해 화사하고 깨끗한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됐다. 또 주방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하면서 청아한 화이트 컬러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인덕션 상판에 프랑스 명품 유로케라 세라믹 글라스를 적용했다. 세라믹 글라스는 견고함과 안전성을 갖춘 것은 물론 긁힘이나 얼룩, 변색에 강해 화사한 화이트 컬러를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쿠첸 자체 제작한 IH 발열체 기술이 탑재돼 최대 3400W 초고화력을 선사한다. 화력은 10단계로 세분돼 온도를 더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3구 모두 208mm 넉넉해 대용량 프라이팬, 냄비 등 다양한 크기의 조리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큰 화구에 강력한 화력으로 다가오는 연말 홈파티를 비롯해 신혼부부의 집들이 등 다양한 요리를 동시에 해야 할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올바른 용기 사용을 알려주는 인덕션 적합 용기 확인 기능도 갖춰 인덕션을 처음 써보는 소비자도 어떤 주방용기를 인덕션에 쓸 수 있는지 쉽게 알고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화상을 방지하기 위한 잔열 표시, 상판열 차단, 화구 자동 꺼짐, 과전류 보호, 용기 위치 이탈 감지 기능 등 국내 최다 27종 안전장치를 탑재해 안전성이 뛰어나다. 특히 인덕션 오작동을 방지하는 ‘2중 안전장치 잠금 차일드 락 플러스 시스템’으로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쿠첸 관계자는 "디자인 가전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화이트 컬러 인덕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디자인만이 아니라 기능과 가격에서도 고객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신혼부부를 비롯해 젊은층에 호평받고 있다"고 말했다.
박민철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