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22부산국제모터쇼 성공개최 및 2030세계박람회 부산유치 홍보·지원 공로로 유원하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부사장)을 부산 명예시민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날 오후 4시 시청에서 유 부사장에게 직접 명예 시민증을 수여한다.
유 부사장은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등 건립 지원과 부산국제영화제 후원 등을 통해서도 부산발전에 공헌해 왔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부산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발전을 위해 현대차와의 가교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966년부터 부산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77명이 명예 부산시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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