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폭탄 사이클론’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강타한 25일 미국 뉴욕주 치크토와가의 한 마을이 하얀 눈으로 덮여 있다. 사이클론의 습격으로 뉴욕주 버펄로에는 110㎝의 폭설이 내렸고, 미 전역에서 무더기 항공편 결항과 180만 가구 정전 사태가 일어난 가운데 최소 35명이 이번 겨울 폭풍으로 사망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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