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일상을 전했다.
아이유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기가 제 방이다.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다”라며 현재 거주 중인 집을 소개했다.
이어 아이유는 노래를 부르며 남동생과 함께 레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모습도 전했다. 아이유는 “(팬들이) 집에서 저 혼자 이렇게 저렇게 하는 브이로그 같은 영상을 원하신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아이유의 브이로그. 12월 30일 공개됩니다”라고 예고했다.
2008년 데뷔한 아이유는 ‘좋은 날’ ‘너랑 나’ ‘밤편지’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 2월 서울 청담동 고급 빌라를 130억원에 분양 받은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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