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보훈예우수당과 설명절위문금을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보훈예우수당은 월 4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설명절위문금은 4만 원에서 6만 원으로 각각 상향된다. 현재 구에는 약 5000여 명의 보훈대상자들이 있다.
보훈예우수당은 매월 25일 지급된다. 설명절위문금은 연 1회 제공한다. 신청 등 문의는 동 주민센터 보훈 담당에게 하면 된다.
김미경(사진) 은평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보훈대상자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정혜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