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부터 가성비 와인으로 꼽히는 ‘디아블로’(카시에로 델 디아블로 레드) 가격이 1만2900원으로 30% 인상되는 가운데 26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소비자가 9900원에 판매되는 디아블로 와인을 집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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